"연봉 13억" 김영광, 차량 30대 보유?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축구 선수 시절 최고 연봉과 차량 보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김영광은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출연해 K리그 최고 연봉 13억 원을 기록했던 시절, 하루 최대 수당이 1500만 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여유로운 재정 상황 덕분에 차량을 30대 이상 보유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현재는 G바겐, 포르쉐 카이엔 하이브리드, 911 카브리올레 등 3대를 보유 중이다. 차량 대부분은 공동명의로 와이프가 주 지분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영광은 2002년 K리그 데뷔 후 다양한 팀에서 활약했으며, 월드컵과 아시안컵 등 국제대회에도 출전했다. 2010년 미스코리아 출신 피부과 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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