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관광청은 손흥민 선수가 합류한 LAFC의 홈경기를 추석 연휴 필수 코스로 추천했다. 현지시간 10월 6일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와 10월 9일 토론토FC와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어 축구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LA에서는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무료 재즈 콘서트와 어반 라이트 조형물 등 문화적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이어 샌디에이고에서는 샌디에이고 동물원과 씨월드, 이정후 선수가 활약하는 파드리스 홈경기 관람 등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팜스프링스는 힐링 여행지로, 온천 스파와 리조트, 사막의 별빛을 감상할 수 있는 스타 파티, 회전식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 샌하신토 산 트램웨이 등 독특한 매력을 지닌 명소들이 가득하다.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도시와 자연, 스포츠와 예술이 어우러진 캘리포니아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다.